Advertisement
변요한은 "무게감 있는 이야기였기에 '미스터 션샤인'을 선택했다. 감격스럽고 조심스럽게 작품에 참여했다"며 "희성이라는 인물에 대해 마음의 요동침이 컸다. 처음엔 불안하기도 했지만 촬영이 끝난 지금은 시원섭섭하다"고 '미스터 션샤인'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병헌, 유연석과의 촬영은 어땠는지 묻는 질문엔 "두 말 하면 잔소리다. 후배의 입장에서 선배들에게 많이 기댈 수 있고 많이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다"고 답하며 끈끈한 선후배의 우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내 모습을 많이 찍는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싶기 때문"이라는 변요한은 일상에서의 기록을 놓치지 않는 진짜 '김희성'이었다. 변요한은 또 "극중처럼 실제 편집장이 된다면 내 부모님을 인터뷰하고 싶다. 자식과 부모 관계가 아닌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부모님의 현재를 묻고 기록하고 싶다"면서 "부모님과 주위분들에게 늘 감사를 표현하며 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