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가이인줄 알았더니, 터프가이?"
양세종이 관능적인 분위기로 섹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양세종은 최근 가수 선미와 버커루(BUCKAROO) 화보를 함께 했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강렬한 레드 월(Wall) 배경에서 각자의 이름을 따서 '양세종데님'과 '선미데님'으로 출시된 버커루의 스모키진을 입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세종의 무릎에 기댄 선미는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했으며, 양세종 또한 선미의 머릿결을 쓸어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성미 넘치는 터프함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양세종은 매 컷마다 무심한 듯 섹시한 느낌의 눈빛을 담아내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는평. 최근 종영된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신혜선을 향한 사랑을 훈훈하게 표현한 양세종은 이번 화보에선 터프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압도했다는 후문.
한편 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버커루의 스모키진과 에어 롱 마스터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버커루만의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스모키진은 슬림해보이는 다크 톤에 오일 핸드워싱 기법을 적용해 섹시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버커루 에어 롱 마스터는 작년 품절대란을 일으킨 롱 마스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온성은 높이고 경량소재를 활용해 더욱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버커루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하반기 주력 제품인 스모키진과 에어 롱 마스터의 스타일리시함이 잘 표현된 것 같다"라며, "양세종과 선미의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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