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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9월 20일 드라마 '최고의 이혼'이라 가능한 특별한 느낌의 커플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중이 '이혼'이란 단어와 함께 떠올리는 통속적이거나 날카로운 이미지 대신,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연상되는 상큼 발랄한 느낌으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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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포스터 위에 새겨진 카피는 반전을 선사한다. 차태현-배두나 커플포스터의 "지금 이혼하러 갑니다", 손석구-이엘 커플포스터의 "눈부신 날 우리 이혼합니다"까지. 모두 '결혼'이 아닌 '이혼'을 명시하고 있는 것. 이는 '최고의 이혼'이 그려낼 이야기가 결코 부정적이거나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예고하며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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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로, 10월 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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