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의 인기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32회차 발매를 시작한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 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를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 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32회차는 23일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3경기와 KBO리그 4경기로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K리그1에서는 제주와 강원(1경기), 수원과 전북(6경기), 전남과 울산(7경기)전이 선정됐다. KBO에서는 넥센과 SK(2경기), LG와 kt(3경기), 한화와 KIA(4경기), 삼성과 롯데(5경기)전이 뽑혔다.
한편, '토토언더오버' 32회차는 23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스포츠토토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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