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진영 서울 삼성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 상금은 일부만 제외하고 대부분 선수단에 보너스로 지급된다. 선수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준결승만 통과하면 10만달러는 확보하는 셈이다. 삼성과 광저우 외에 일본의 나고야 다이아몬드와 류큐 골든 킹스도 4강에 합류한 상태다.
Advertisement
이상민 삼성 감독은 "두달전 슈퍼8(국내선수들로만 경기)에서는 광저우와 1승1패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양상이 다를 것으로 보이지만 분명히 해볼만하다"고 말했다. 광저우에는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우승 멤버인 모리스 스페이츠(2m8)이 버티고 있다. 스페이츠는 골밑 뿐만 아니라 외곽에서 정확하게 쏘는 3점슛이 일품인 선수다. 광저우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다. 터리픽 12는 22일 준결승, 23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