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10월 호를 통해, 영화 스크린 넘어 지상파 드라마까지 넘나드는 배우 이주영을 만났다.
영화 '협상'에 이어 방영중인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개성있는 역할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주영은 여자 배우 중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라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이주영은 공식적인 방송 데뷔 이전부터 '춘몽', '꿈의 제인', '채씨 영화방' 등의 독립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데이즈드'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와 배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연기할 때 제 본모습을 많이 투영하려고 해요. 제 매력은 보편적인 아름다움과 달라요"라고 말하며 자연스러움과 본연의 미적 가치를 강조하며 솔직한 모습을 내비쳤다.
화보 촬영 위해 이주영은 프랑스 감성의 주얼리 브랜드 뚜아후아의 주얼리와 함께 'Diversity Society'라는 컨셉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다양성'을 강조해 부드럽지만 강한, 고요하지만 존재감이 뚜렷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이주영과 뚜아후아의 주얼리가 서로 어울러졌다. 특히 도심의 반짝이는 불빛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뚜아후아의 이어링은 이주영의 깊고도 강렬한 표정을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었다.
이주영과 뚜아후아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는 온, 오프라인 서점과 dazedkorea.com에서 판매되는 2018년 10월호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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