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인선(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 천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정인선은 최근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맨몸의 소방관' 등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신흥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로, 오는 27일(목) MBC의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엘리샤코이는 미국과 중국, 홍콩, 일본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9개국 해외 홈쇼핑에 진출하며 해외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K-뷰티 선두 브랜드로써 글로벌 시장 공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엘리샤코이의 관계자는 "배우 정인선의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피부가 천연주의 브랜드인 엘리샤코이가 추구하는 가치와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어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를 기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앞장 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엘리샤코이는 최근 헤어 솔루션 전문 브랜드 '모플렉스'를 런칭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동화면세점에 엘리샤코이의 전 제품을 입점시키는 등 유통채널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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