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임시완이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냈다.
22일 임시완은 소속사 SNS를 통해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임시완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이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다들 몸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가족 그리고 친지분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곧 여러분들을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단결!"이라는 글과 함께 군복을 입은 늠름한 자태를 공개했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해 7월 경기도 양주시 2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조교로 복무 중이다. 오는 2019년 4월 전역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