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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을 맡은 오지영 작가는 "옆집에 혹은 같은 아파트 라인에 비현실적으로 멋진 남자가 살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했다. 그 남자가 그저 돌아다니는 걸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즐거울 것 같았다"고 말문을 떼며 "매일 반복되는 아줌마들의 일상에 비타민처럼 등장한 미스터리한 남자, 이 드라마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며 솔직하고 유쾌한 집필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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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 중 캐릭터에 대해 "국가적인 거대 음모를 쫓는 블랙 요원 김본(소지섭 분)은 어떻게 보면 영화 속에서나 살 법한 인물처럼 보인다. 반면 고애린(고애린 분)은 대한민국 경단 아줌마의 현실적인 삶을 사는 인물이다. 비현실적인 세계와 현실적인 세계, 두 사람의 삶이 크로스되고 섞이면서 파생되는 재미와 판타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활에 대척점에 있는 두 캐릭터를 선택하게 됐다"고 전해 새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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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로코 '쇼핑왕 루이'로 호평을 받았던 오지영 작가와 감각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박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는 27일 2시간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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