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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날두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의 뒤를 이어 가치있는 성공을 이룬 선수다. 특히 마드리드 역사상 많은 골을 넣었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후대가 기억할 만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호날두는 어느 날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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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갈 경우 지도자의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기 위해선 준비기간이 필요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지도자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결국 호날두는 지네딘 지단의 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지단도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2016년 1월부터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3회 연속 우승을 비롯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수퍼컵 2회, 스페인 수퍼컵 1회, 클럽월드컵 2회 우승을 차지한 뒤 홀연히 사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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