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KIA 타자들이 연습타격을 하고 있을 때 마운드에 낯익은 선수가 보였다. 바로 최형우였다. 일찌감치 타격 훈련을 마친 최형우가 동료들에게 배팅공을 던져주고 있던 것. 이범호 정성훈 최원준 등이 배팅 케이지에서 최형우가 던져주는 배팅볼을 쳤다. 그러나 최형우의 배팅볼이 별로였는지 정타가 잘 나오지 않았다. 최형우가 던져준 배팅볼이 이들의 타격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