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문규현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문규현은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7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문규현은 상대 선발 김건태의 3구 138㎞ 직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아치를 그렸다.
문규현의 솔로포로 롯데는 5회 현재 NC에 2-4로 추격을 시작했다.
부산=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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