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늘의 탐정 스페셜'은 이다일(최다니엘), 정여울(박은빈), 선우혜(이지아) 사이의 거미줄 같은 관계를 되짚으며 이들이 얽혀 있는 사건을 모두 다뤘다. 이다일이 귀신이 된 계기인 '유치원 아이 실종 사건'부터 선우혜가 이다일-정여울의 가족을 해쳤던 과거까지 차례대로 되짚으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이다일-정여울이 선우혜의 정체를 알고 뒤를 쫓는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다일이 선우혜의 몸을 칼로 찔러 앞으로 펼쳐질 예측불가한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박은빈은 귀신 이다일이 처음으로 정여울에게 나타났을 때의 장면에 대해 "귀신을 보고 놀란 것처럼 보이지 않게 미묘한 감정들을 신경 써서 연기했다. 같은 장면이어도 이다일이 귀신인 것이 밝혀지기 전과 후가 다른 느낌일 것이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흥미를 높였다. 이어 박은빈은 "정여울의 말을 처음이자 유일하게 믿어준 사람이 이다일이다. 또한 가족을 잃은 같은 아픔을 공유했기 때문에 서로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줄 수 있는 존재다"며 앞으로 이다일-정여울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Advertisement
이 같은 '오늘의 탐정 스페셜'은 1-12회를 등장인물과 그들에게 벌어진 사건을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은 물론, 본 방송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모두 풀어내며 2막을 위한 디딤돌을 단단히 다졌다. 무엇보다 최다니엘-박은빈-이지아의 비하인드 스토리, 촬영 소감 등의 인터뷰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본방송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Advertisement
'오늘의 탐정'은 귀신 탐정 이다일과 열혈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로, 매주 수, 목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오늘(27일) 밤 10시에는 13, 14회가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