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게임의 소액구매 문화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꾸준히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토토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국내프로야구 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3개 회차에서 평균구매 금액이 단돈 4000원대로 나타나, 대다수의 야구팬들이 추석 기간 중에도 소액으로 건전하게 게임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케이토토에 따르면, 지난 23일 펼쳐진 LG-KT, 한화-KIA, 넥센-SK전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18회차 트리플게임에서는 7만758명이 게임에 참여해 4161원의 평균 구매금액을 기록했다.
이어 25일 진행된 두산-넥센, SK-LG, KT-KIA전을 대상으로 한 19회차는 7만3555명이 참여해 평균 4529원으로 구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고, 26일 벌어졌던 두산-넥센, SK-LG, KT-KIA 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20회차 역시 7만7546명이 참여했으며 평균 구매 금액은 4342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스페셜 플러스 18~20회차의 경우 주말을 포함해 5일간의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된 게임들이었기 때문에 다소 높은 참여금액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스포츠팬들은 꾸준한 소액참여로 성숙한 참여문화를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케이토토 관계자는 "건전한 구매로 선진 스포츠레저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국내 스포츠팬들이 이번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소액 참여 문화를 보여줬다.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역시 지속적인 건전화 노력으로 더욱 건강한 참여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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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에 따르면, 지난 23일 펼쳐진 LG-KT, 한화-KIA, 넥센-SK전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18회차 트리플게임에서는 7만758명이 게임에 참여해 4161원의 평균 구매금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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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플러스 18~20회차의 경우 주말을 포함해 5일간의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된 게임들이었기 때문에 다소 높은 참여금액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스포츠팬들은 꾸준한 소액참여로 성숙한 참여문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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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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