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CLC가 '아육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CLC는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연휴 끝! 체셔들~ 잘 쉬고 아육대도 재밌게 봤어요? 우리 리더 리듬체조도 최고였고 나름 달리기도 꿀잼이었죠.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지치지 말고 활기찬 하루 보내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CLC는 리듬체조 의상을 입은 리더 승연을 중심으로 체육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MBC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에 출연한 CLC는 지난해에 이어 리더 승연이 리듬체조 종목에 출전, 파격적인 유니타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2년 연속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편, CLC는 MBC '아육대'에 출연해 리더 승연이 리듬체조 부문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며 활약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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