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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5일 방송된 족구 경기에서 이장준은 'JC족구왕'의 에이스로 활약, 팀이 메달을 따는데 큰 역할을 하며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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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골든차일드는 족구, 양궁, 60M 달리기, 400M 릴레이 계주까지, 출전한 전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아육대'의 MVP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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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훌륭한 분들 사이에서 운이 좋게도 저희 골든차일드가 결승에서 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특히 단거리 60M 달리기에서 저와 장준이가 나란히 1, 2등을 하게 되어 더욱 좋았고 골드니스에게 금메달을 안겨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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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달려준 멤버들과 응원해준 팬들이 있어서 끝까지 뛸 수 있었습니다. 골드니스 고마워요! (배승민)"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10월 14일 블루스퀘어에서 팬클럽 창단식 '명랑금동회'를 개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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