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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명수는 "드라마'미스 함무라비'를 촬영하며 감독님, 작가님과 얘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내가 가진 것들이 대본에도 많이 녹여졌다. 특히 배우들간의 호흡도 좋았는데 선배님들의 자연스러운 애드리브 연기를 배우며 내 스타일로 연기했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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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NS에 김명수와 엘을 나누어 올리는 포스팅에 대한 질문에는 "가수 인피니트 엘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배우 김명수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있다. 그래서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 가끔 팬분들이 "엘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봐"라고 오해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정말 팬들과 재밌게 소통하고 싶어 내가 즐겁게 하는 일"이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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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차기 활동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는 나의 솔로 앨범은 준비 중이다. 아마 앨범보다는 차기작을 먼저 선보일 것 같지만 어떤 활동이든 기대하며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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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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