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음색여신 소유가 순수함과 시크함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소유의 새로운 솔로 앨범 'PART.2 [RE:FRESH]'(리프레시)의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소유는 낮과 밤 콘셉트의 앨범 이미지를 각각 공개하며 화려한 반전 매력을 펼쳤다.
첫 번째로 공개된 낮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소유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순수한 듯 고혹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소유는 다채로운 매력을 한번에 담아 몽환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뒤이어 공개된 밤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앞선 이미지와 또 다른 흑백 컬러로 분위기 전환을 꾀한다. 소유는 블랙 슈트와 모자, 하이힐로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앞서 소유는 새로운 앨범 'PART.2 [RE:FRESH]' 속 가사가 담긴 시크릿 포토를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켜왔다. 이미지 속에는 다채로운 컬러로 칠해진 수채화가 환상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동화적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어둠에 우릴 숨겨놔', '네 눈빛이 물들어', '이제 내 진심을 너도 들어봐' 등의 가사는 소유 음악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지난 앨범보다 더욱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최초로 댄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루비룸, 식케이, 피아니스트 김광민 등 명품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들의 앨범 참여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소유는 최근 다양한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을 통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PART.1 [RE:BORN]'에서는 다양한 장르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소유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냈다. 소유는 해당 앨범을 통해 성공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소유는 매드클라운, 정기고, 권정열, 백현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과 드라마 '도깨비', '구르미 그린 달빛', '그녀는 예뻤다' 등의 OST 작업으로 또 다른 음악적 매력을 표현해 내기도 했다. '소유X하니의 뷰티뷰'를 비롯한 '서울 메이트', '프로듀스48', '이타카로 가는 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예능적 면모를 드러내며 팔색조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소유는 오는 10월 4일 새로운 앨범 'PART.2 [RE:FRESH]'(리프레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