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흉부외과'와 '테리우스' 모두 앞선 작품을 성공시켰던 작가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마니아들의 관심이 높다. '흉부외과'는 지난해 '피고인'으로 28.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조영광 PD와 최수진 작가가 다시 손을 잡은 작품이라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테리우스' 역시 지난 2016년 방송됐던 '쇼핑왕 루이'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오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팬들의 관심이 높다.
Advertisement
출연진들 역시 시선을 모은다. '테리우스'는 소지섭의 복귀작이란 사실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흉부외과'는 고수와 엄기준, 그리고 서지혜로 이어지는 배우진이 믿음을 주고 있다. 소지섭은 극주 NIS(국정원)에서 전설로 불리던 블랙요원 김본으로 분해 카리스마와 품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폴란드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준 한편, 한국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앞집에 사는 비글 쌍둥이들과의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기며 웃음을 자아낸다. 첩보물의 특징인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동시에 유쾌한 이야기가 섞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고됐다.
Advertisement
앞선 작품의 시청률 역시 두 작품에게는 기대와 우려를 심어주는 요인일 것. '흉부외과'는 앞서 방송돼 수목극 1위를 꾸준히 지켜냈던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후속작으로 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고, 3%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조용히 종영한 '시간'의 후속작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지영 작가와 소지섭의 효과를 제대로 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는 바. KBS2 '오늘의 탐정'에 맞서 새롭게 수목극 1위를 차지하게 될 작품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 역시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