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별이 JTBC의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 출연한다.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를 담았다.
한별은 온준영(서강준 분)의 대학교 친구로 분해 순진하고 엉뚱한 캐릭터로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기 일쑤지만 뒤돌아서면 다시 생각나는 매력을 지닌 '동구'역을 맡았다. 그는 '온준영'역의 서강준과 '이영재'역의 이솜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 초반 이야기 전개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별은 지난 7월에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 출연, 음악과 연기 실력을 모두 갖춘 모습으로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한 것은 물론 이어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영화 '나의 특급 형제'에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 한해,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이며 연기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한별이 드라마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강렬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 등 보증된 '마이다스의 손' 표민수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9월 28일 오후 11시 첫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