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혜영은 주인공 심은주 역을 맡는다. 은주는 전직 편집 디자이너로 큰 프로젝트를 맡으며 승승장구했지만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오는 벽을 넘으려 무리하다 건강과 인망을 모두 잃고 사직해 백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던 중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떠 망가진 방을 고쳐가는 과정 속에서 서서히 자신의 삶을 회복해가는 역을 연기한다.
Advertisement
박지현은 은주의 고교 동창 류혜진 역을 맡는다. 은주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악연으로 극중 대립각을 이루는 인물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대중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은주의 방' 제작진은 "올리브 만의 색채가 담긴 드라마 제작을 위해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작품의 소재나 캐릭터를 개성있게 소화할 수 있는 배우들이 함께 모이게 돼 기대감이 크다. 올리브에서 선보이는 첫 드라마인 만큼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