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BS 조정식 아나운서가 신입 아나운서 김수민, 김민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브스 NEW ERA. 김민형, 김수민 자체 예비소집. #식키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사옥을 배경으로 함께 포즈를 취한 '선배' 조정식 아나운서와 '신입' 김수민, 김민형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후배의 빛나는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인 학생으로 22세의 나이로 공채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 2012년 장예원 아나운서가 세운 최연소(당시 23세) 입사 기록을 깬 것이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연합뉴스TV와 MBC 아나운서를 거쳐 SBS 아나운서로 채용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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