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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중이던 대표팀은 지난 18일 이란과의 조별리그 경기 도중 실격됐다. 아시아핸드볼연맹(AHF)은 "한국과 이라크 두 팀 모두 고의 패배 의도가 강했기에 몰수 게임으로 처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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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는 매우 심각한 사태로 판단했다. 협회 관계자는 "진상을 파악한 뒤 현재까지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관계자들을 엄중히 징계할 계획이다. 대단히 심각한 사안으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사령탑을 맡은 장인익 감독은 20일 급거 귀국해 협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 길병송 부회장 등은 22일 대회가 열린 현지를 찾아 아시아연맹에 사과하고 재발 방지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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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두고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말한다. 그만큼 깨끗한 승부가 주는 예측불허의 짜릿함은 팬심을 움직이는 가장 큰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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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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