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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3경기 전승을 향해 팀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상황. 하지만 '케미스트리'에 대한 외부 시선이 여전히 곱지 않다. 실제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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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다. 최근 다시 한 번 '박주영 SNS 논란'이 불거졌다. 박주영은 지난 21일 개인 SNS를 통해 '올 시즌 단 하루도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훈련을 쉰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7월 22일 이후 1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이 부상 여파라는 보도에 대한 적극적 해명이었다. 하지만 시각에 따라 자칫 1군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은 벤치에 대한 불만의 표출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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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2016년과 2017년 연속 평균관중 1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평균관중 1위를 달리는 인기 구단이다. 성적도 화려했다. 2013년부터 5연속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 진출했다. 2015년 대한축구협회(FA)컵, 2016년 K리그1 정상을 밟았다. 과거의 빛이 화려했던 만큼 꺼질듯 말듯 깜빡거리는 현재가 더 초라하게 느껴진다. 과거의 영광을 찾기 이전에 서울만의 자존심부터 회복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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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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