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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조공 프로젝트 <쏜다>에서는 일일 '요섹남'으로 깜짝 변신한 그룹 갓세븐(GOT7)이 등장, 계란빵을 직접 만드는 좌충우돌 역조공기를 찰지게 담아냈다. 이날 갓세븐은 거품기를 마이크 삼아 노래하거나, 신곡 '럴러바이(Lullaby)' 댄스 무대를 즉석에서 선보이는 등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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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심리밀당 인터뷰 <베테랑>은 자타공인 '신스틸러' 황석정과 함께한다. 황석정은 명불허전 신스틸러답게, '프로파일러'로 함께한 그룹 빅스타의 멤버 필독과도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황석정은 서울대와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을 섭렵한 '고스펙' 출신이라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 김태희보다 앞선 '원조 서울대 여신'이었다는 소문의 진상까지 직접 해명할 것이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더하면서도, "외모 때문에 배우는 절대 될 수 없을 것"이라는 악담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고. 그런 그녀가 배우의 길에 들어서게 된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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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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