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강태오는 엉뚱한 매력으로 재치 있게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베트남 프린스'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강태오는 주최 측의 초청을 받아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했던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아 너무 놀랐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청와대에서 이뤄진 베트남 정상회담에 초대받았었다며 식사로 나온 "연근마저 영롱해 보였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동안 드라마에서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태오가 예능을 통해 선보인 엉뚱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은 그의 새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꽉 찬 존재감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