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가 특별한 외출로 주목받는다.
29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는 깨소금 냄새 나는 일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결혼 11개월 차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특별한 외출을 해 또 한 번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창 꿀 떨어지는 신혼인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아기 옷 가게에 방문하게 된 것.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기 옷 가게에 가 봤다"는 부부는 손바닥만 한 신생아 옷을 펼쳐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했다.
이 모습을 보며 박지윤, 박수홍은 "혹시.. 소식이 있는 건가? 2세 계획을 하고 있는 건가?" 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배기성, 이은비 부부는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해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
결혼 11개월 차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특별한 외출의 비밀(?)은 29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 '별거가 별거냐 3'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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