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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감독은 영화 속 크리처 '야귀'에 대해 "야귀는 좀비나 흡혈귀와는 조금 다르게 밤에만 활동을 하고 사람의 살을 물고 피를 빨고 역병처럼 다들 야귀로 바뀌어 가는 존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변하는데 있어서 개인차이가 많이 나고 또한 소리에 민감하다. 저희가 창조해낸 크리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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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은 '공조'(2017) '마이 리틀 히어로'(2012)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현빈,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이선빈, 조달환 등이 가세했다. 10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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