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음악중심' 갓세븐과 로이킴, 선미가 1위 자리를 두고 격돌했다.
29일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MC 강미나와 마크의 진행 속에 1위 후보가 발표됐다.
9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는 갓세븐의 '럴러바이',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 선미의 '사이렌'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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