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프로듀스48' 사제 간의 훈훈한 애정이 빛났다. AKB48 멤버들이 트레이너였던 이홍기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이홍기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참 많은 손님이 와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FT아일랜드 일본 콘서트 현장을 방문한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사진을 올렸다. 미야자키 미호도 자신의 SNS에 이홍기 및 동료 연습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사토 미나미, 나카니시 치요리, 모토무라 아오이, 미야자키 미호, 고토 모에, 나카노 이쿠미, 시노자키 아야나, 타케우치 미유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듀스48'의 참스승으로 불렸던 이홍기의 매력을 보여준다.
이홍기는 28일 일본 도쿄 부도칸(무도관)에서 FT아일랜드 가을 투어 2018-프리티 걸(Pretty Girl)'을 펼쳤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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