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라랜드' 서정희-동주 모녀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9일 밤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서동주 모녀의 일본 여행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희와 서동주는 일본의 한 테마파크에서 레일 코스터 타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레일 코스터에는 체중 제한이 있었고, 이에 두 사람은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서동주는 체중계에 55kg라는 숫자가 나타나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지막으로 쟀을 때 51, 52kg였던 거 같다. 그런데 거기서 재니깐 55kg이었다. 3kg가 어디 붙어있긴 하겠지만, 너무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가냘픈 몸매를 자랑하는 서정희는 45kg였다. 이에 서동주는 "치사하게 45kg다"라며 투정 부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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