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배우분들이 아마 같은 생각일 것 같아요. 이번 여름엔 굉장히 날씨가 더웠는데요. 촬영할 때 햇살이 너무 뜨겁다 보니까 눈뜨기도 굉장히 힘들었고, 금방 체력이 방전되더라고요."라고 말하는데 이어 "그래도 조금씩 시청률이 올라가서 즐거운 마음이었습니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본인과 한강우의 싱크로율은?'이라는 질문에 "싱크로율만 따진다면 한 70%? 의사분들 중에 그런 의사선생님들 있잖아요. 한강우 처럼 보는 순간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을 낫게 해주는 의사선생님들. 그게 약간 닮은 것 같고, 다른 부분이라고 한다면 그건 잘 모르겠네요. 많이 닮았나?"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렇게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을 전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김재원은 이번 작품에서 절절한 감정연기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의 마음도 녹이는 달달 눈빛과 다정한 연기로 찰떡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