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함께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극 속에 녹아 들었다. 또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 극의 재미를 높였다는 평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매회 그가 일식(김병철 분)과 선보인 케미는 드라마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요소였다. 배정남은 "김병철 배우와는 실제로도 화기애애 했다. 촬영 현장에서 편하게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었고, 같이할 수 있어 복이었던 것 같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의병 가담 씬'을 꼽았다. 배정남은 "사실 모든 순간 순간이 다 좋았다. 그 중 하나를 뽑자면 예전 추노꾼 복장을 하고 의병으로 들어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촬영 당시 서 있는데도 너무 뭉클 하고, 소름이 돋을 정도 였다"며 생생한 느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배정남은 "4계절을 촬영한 것도, 이렇게 많은 배우 분들과 함께한 것도 처음이다. 그만큼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것을 배운 작품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