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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이 캐릭터 소변기 앞에서 귀엽게 웃고 있다. 소변기를 구경하며 신기해하는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동글동글한 뒤통수가 깜찍하다. 앞서 샘 아빠에게 선물 받았던 날개가 달린 하늘색 팬티를 입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앙증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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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은 소변기 사용법을 반복해서 연습하거나 샘 아빠와 파이팅을 외치는 등 열정을 활활 불태웠다고. 과연 기저귀맨 윌리엄이 기저귀와 이별을 할 수 있을까. 하루하루 성장하는 만큼 노력하는 윌리엄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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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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