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대부 주병진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대부 주병진이 '미운 남의 새끼'로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병진은 상의를 탈의한 모습으로 등장해 60대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주병진은 아침부터 거울 앞에서 단장을 하며 외모에 신경을 썼다.
그의 첫 일과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기였다. 온몸 맨손 체조과 눈주름 방지를 위한 '얼굴 운동법'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일 운동을 쉬지 않고 열심히 한다는 대부는 이날도 젊은 사람 못지 않은 강도로 운동, 모두를 놀라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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