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박형식이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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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둥근 안경을 쓰고 흰 가운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안경을 써도 가릴 수 없는 잘생긴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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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변호사 고연우 역으로 호연을 펼친 바 있다. 오는 11월 1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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