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병헌은 2일 자신의 웨이보에 "sunshin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말을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병헌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이병헌의 뒷모습과 사진 속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병헌은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병헌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과 일 년이라는 시간을 거쳤던 수많은 순간들이 떠오른다.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돌아온 '미스터 션샤인'은 설렘과 긴장감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며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미스터 션샤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