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에픽하이가 YG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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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는 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에픽하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합니다"라며 "YG와 에픽하이는 오랜 시간 상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모았습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YG는 7년 간 멋진 음악과 함께 해 준 타블로, 에픽하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 그들의 멋진 새출발과 활동을 응원합니다"라며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에픽하이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떠나는 아티스트의 남은 꽃길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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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픽하이는
<이하 YG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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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에픽하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합니다.
YG와 에픽하이는 오랜 시간 상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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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7년 간 멋진 음악과 함께 해 준 타블로, 에픽하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 그들의 멋진 새출발과 활동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에픽하이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YG 소속 가수로서 에픽하이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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