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가수 이문세가 올해 가을을 물들인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문세는 오는 10월 22일로 정규 16집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이번 정규 앨범은 지난 2015년 4월 발매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이후 약 3년 만이다. 주목해 볼 것은 '가을' 이라는 계절이다. 이문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보컬이 계절감을 극대화 시켜줄 전망.
이문세는 브랜드 콘서트 '씨어터이문세'로 여전한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고, 후배 뮤지션들과 협업을 이어오는 등 작업을 놓지 않으며 '현재 진행형 레전드'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8 이문세 The Best'를 개최할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