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소이현이 둘째 소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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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2일 자신의 SNS에 "2017.10 02 축하해 소은아. 태어나줘서, 아빠.엄마.언니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딸 하은-소은의 귀여운 미모가 돋보인다. 지난해 10월 태어난 소은은 두번째 생일이다. 소이현-인교진 부부 또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사진으로 여전한 금슬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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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하은과 소은 두 딸을 두고 있는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도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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