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5일(금)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편에서는 '불꽃남자'로 거듭난 가수 정세운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김성수, 문가비, 정세운은 병만 족장 없이 정글 첫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특히, 정글 오기 전부터 불타는 학구열로 연습까지 해온 정세운은 그 누구보다 의욕 있게 나섰다.
파이어스틸 가루를 내며 정석 방법으로 불 피우기에 돌입한 정세운은 평소 스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점점 열정의 불꽃을 튀기기 시작했다. 정세운은 몇 번의 손길만으로 불꽃을 보여주더니 최단 시간 안에 불 피우기에 성공하며 '불세운'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처음 해본 사람이 맞는가 싶을 정도의 실력에 '정글 유경험자' 김성수도 "진짜 처음 맞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세운은 이번 '정글의 법칙'을 통해 그동안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뜨거운 남자'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막 남친'에서 정글 '불세운'으로 거듭난 정세운의 뜨거운 활약상은 5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