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대표 김준석)가 브랜드 모델인 배우 손예진과 함께한 CGV 영화관 광고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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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브는 평소 완벽한 자기 관리로 꾸준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손예진을 모델로 발탁, '케어에 케어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최근 브랜드 모델 손예진 주연의 영화 '협상' 개봉에 맞춰 전국 CGV 51개점 70개 스크린관 내 영화관 광고를 상영해 더욱 폭넓은 홍보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광고 영상 속 손예진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바나브의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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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협상'은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출연으로 10월 3일 기준 누적 관객수 188만 366명을 동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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