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돈스파이크가 자신을 봤다는 목격담에 직접 답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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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이자 예능인 돈스파이크는 최근 한 네티즌이 "저 아침에 돈스파이크 봤어요. 옆에 신호 받아서 차 섰는데 대~~박"이라며 "돈스파이크였어요. 완전 신기신기"라는 글에 직접 답글을 달았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승용차에서 운전 중인 민머리의 남자 운전자가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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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돈스파이크는 "이런 글을 자주 발견하는데 죄송하지만 저 아닙니다"라며 "제가 봐도 똑같은데 제가 결코 아닌데요"라고 목격담을 정정했다.
그는 해당 내용을 자신의 SNS에도 올리며 해프닝을 팬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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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스파이크는 새로운 '먹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며 작곡가보다 예능인으로 더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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