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대기업 부럽지 않은 직원 복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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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회사를 설립한 CEO'라는 MC의 말에 "'엉클 대도'라는 회사다. '1인 미디어 전문가 집단'이라는 콘셉트로 설립해 운영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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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원은 12~13명 정도 된다. 돈 번 거는 다 거기로 들어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대도서관은 직원 복지 혜택에 대해 묻자 "1인 미디어 최초로 4대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 편집자들이나 직원들한테 커리어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별건 아니지만 생일날마다 보너스로 현금 100만 원을 주고 있다"고 말해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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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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