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아이스하키 꿈나무 대축제가 펼쳐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아이스링크장에서 꿈나무 대축제를 개최한다.
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비인기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아이스하키 꿈나무 선수를 조기 발굴해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전년도 리그전 참가팀을 포함해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32개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접수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30만 원이다. 대한아이스협회 등 협회 선수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유치부 및 초등부 누구나 신청을 통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스하키 꿈나무 대축제 운영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