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아이스하키 꿈나무 대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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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아이스링크장에서 꿈나무 대축제를 개최한다.
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비인기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아이스하키 꿈나무 선수를 조기 발굴해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전년도 리그전 참가팀을 포함해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32개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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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30만 원이다. 대한아이스협회 등 협회 선수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유치부 및 초등부 누구나 신청을 통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스하키 꿈나무 대축제 운영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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