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바른생활의 표본이자 보수적인 변호사 태수 역할을 맡은 유해진의 핸드폰 공개 비포&애프터 스틸을 공개한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바른 생활의 표본이자 보수적인 변호사 태수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해진 캐릭터 스틸을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핸드폰 공개 직전의 불안감에 휩싸인 모습부터 핸드폰 공개 직후 당황한 표정까지 찰나의 순간이 절묘하게 담겼다. 캐릭터를 소화함에 있어 인위적인 코미디 연기를 하기 보다 주어진 상황과 캐릭터에 충실한 연기로 공감 백배 웃음을 탄생 시키는 유해진의 절묘한 연기를 스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단순히 웃기려는 개그적인 연기가 아닌, 실제로 자신의 문자메시지가 공개될까 노심초사하는 그의 표정을 통해 '완벽한 타인'의 빵 터지는 재미를 미리 점쳐볼 수 있다.
유해진이 맡은 '완벽한 타인'의 태수는 집안에서는 보수적이고 아내에게 무뚝뚝한 남편이지만 매일 밤 10시마다 받는 파격적(?)인 포토메시지를 즐기는 캐릭터다. 과연 그가 어떤 비밀을 안고 있을지 영화의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가 될 것이다.
한편 영화 '완벽한 타인'은 일곱 명의 친구들이 모여 저녁 먹는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이른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등 내로라 하는 베테랑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 케미스트리와 반전 넘치는 스토리를 담았다. '완벽한 타인'은 10월 31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