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계 대표 꿀 성대 모녀 윤희정&김수연이 '한집 살림'을 시작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과 그녀의 딸이자 '버블 시스터즈'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수연이 TV CHOSUN 신규 예능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한집 살림'을 통해 그들의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4일 (수)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랜 시간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잘 볼 수 없었던 재즈계의 대모 윤희정은 <한집 살림>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대방출하고, 그녀의 딸 김수연은 못 말리는 '엄마 바라기'의 모습으로 윤희정과의 특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붕어빵 모녀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외모와 노래 실력이 쏙 빼닮은 모녀는 대단한(?) 식성까지 닮아 매우 '식식(食食)한 모습'을 보여줬다. 먹방의 새로운 강자를 기대해도 좋다"고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한집 살림>에는 최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연예계 대표 부자(父子) '태진아&강남'도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과 싱어송라이터 딸 김수연의 클래스(?)가 다른 소.확.행 동거 스토리는 오는 24일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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