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가 최근 성폭행 혐의 의혹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 평화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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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Mis amores)'이라는 글과 하트까지 덧붙이며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6월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남매 에바, 마테오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속에서 낳은 넷째 아이 알라나 마티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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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로드리게스의 표정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 게시글은 업로드된 뒤 8시간 만에 520만명이 '좋아요'를 눌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한 여성은 지난 2009년 6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증거가 불불명하다며 호날두에 유리한 상황이지만 '호날두가 37만 5,000달러(약 4억 2,000만 원)를 지불해 성폭행에 입을 다물 것을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건의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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