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외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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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의 소유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소유진은 "남편이 연상남인데 좋은 점은?"이라는 질문에 "의지되고 믿음직스럽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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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에 제가 촬영 때문에 바빠서 남편이 주방에 더 많이 선다. 갈비찜 등 요리도 많이 해주고 잘 챙겨준다"고 남편의 외조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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