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소이현이 딸 하은과 소은에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17일 자신의 SNS에 "나중에 크면, 서로가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알게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의 큰딸 하은과 작은딸 소은은 낙엽이 흩어진 공원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소이현은 "이제 제법 언니 티가 나게 동생 챙기는 인하은, 언니만 졸랑졸랑 따라다니는 인소은, 감사한 하루하루를 선물해주는 우리 두 공주, 고맙고 사랑해"라며 딸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하은과 소은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도 출연중이다. 소이현은 최근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DJ를 맡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